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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3] 풀뿌리여성포럼_그림책마니_날개옷을 버린 선녀_포럼_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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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yondit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19-10-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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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마니> 팀의 북돋움이 릴리에요 ^^

<그림책마니>라는 팀명은 그림책을 많이 보고 싶은 마음의 

그림책많이와 그림책 위주로 보자는 그림책만이의 이중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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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정예의 엘리트(?)로 구성되었으나

각자의 스케쥴로 인해, 때로는 약간의 갈등(?)으로 인해..어려움은 있었으나 

9번의 만남을 통해 다져진 내공으로,

923일 오저 1030분에 본포럼을 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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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마니> 의 본포럼은 기존에 흔히 보았던 그림책 <선녀와 나무꾼>

성인지 감수성으로 재해석한 <선녀는 참지 않았다>의 내용을 바탕으로 

그림책으로 만들어 낭독 하였고


모둠 활동을 통해

기존의 그림책을 새롭게 만들어 보는 < 내가 만든, 우리가 만든 그림책>을 만드는 작업을 가져 보았어요

각 모둠별로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때론 진지하게, 때론 즐겁게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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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모둠별 발표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림책 마니> 팀의 자랑~!!

그림책만 보지 않는다는... 

엄청 맛난 음식과 함께 한다는...

전날 준비해온 타칭 디저트계 장인(?)’ 민영님의 브루스게따 와 김밥, 과일 등을 먹으며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림책마니>팀은 비정기적으로 모임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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