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20]성교육모임(랜선모임)-"일단, 성교육을 합니다" 책 읽고 나눔 > 활동

Beyondit

차별과 폭력을 너머서!너와 나의 장벽을 너머서!

활동

[210220]성교육모임(랜선모임)-"일단, 성교육을 합니다" 책 읽고 나눔

페이지 정보

작성자 beyondit 댓글 0건 조회 778회 작성일 21-03-14 15:05

본문

성교육모임

일시 : 2021220일 토요일 오전 8~930분 /zoom으로 모임  

참석자 : 4명

 

 

* 이야기 나눔

(다 적지는 못했어요~)

 

화장을 하는 문화. 어렸을 때부터 습관화된다. 해야만 하는 문화..... 

화장품의 독성문제도 문제지만, 이런 문화가 당연시 되는 것에 대한 의문이 든다.

 

한국은 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문화가 자연스럽지 못함.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북유럽문화. 덴마크 문화

얀테의 법칙 - 사람들의 문화 규칙

나는 남들보다 특별하거나 못하지 않다. 남들도 그렇다.

북유럽이 갖고 있는 영성... 집단 영성 자체가 높음.

독일 사람이 전후에 많은 노력을 기울어서 민주주의 의식 높아짐.

 

기본적인 에고는 나는 특별하다는 것임. 타자와 분리하려는 속성이 강함.

자본주의 사회, 경쟁이 치열한 문화. 에고가 발달하는 것과 비슷함.

 

그동안의 성교육에서 정자의 활동을 경쟁적으로 그려왔음.

 

우리나라의 성교육은 예전 우리가 학창시절에 받았던 성교육과도 많이 다르지 않은 것 같음.

 

성춘향 같은 경우는 16살에 성에 대해서 접했음.  

10대아이들 성 에너지 억압하는 힘으로 자본주의는 굴러가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음.

자녀들의 성적자기결정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성들의 성에너지, 성욕구, 성관계에 대해 

상대방과 이야기하거나, 혹은 친밀한 관계, 친구나 가족(예를 들면 자매)끼리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문화가 아직도 어려운 상황임.

 

 

다음모임

313일 토요일 오전 8~9ZOOM

 

- 여성건강에 관한 미니 강의 : 강정선

- [일단, 성교육을 합니다.] 책이야기 계속 나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